휴식을 취하는 날에 힘들게
어떤 일들을 계속 하고 있다면 제 기분이
엄청…나게 묘해지는 것을 느껴보곤합니다.
그래서~~ 사람이 남들 휴식할 때
함께 휴식하고 일을 할 땐 일을
하는 걸까? 으음~…
아직은 잘 모르지만 역시나 쉴 수 있다는게
넘나 중요합니다. 필수여요.
휴식을 하면서 듣는 아리아….
갤럭시 익스프레스 Soldier너무~조아
이 블로그에다가 업데이트 해봅니다. ^^
이젠 이 노래 듣고 기분좋은 시간! 갤럭시 익스프레스 Soldier
이 노래를 준비했죠!,
창문을 열지 않는 것.
넘 답답한 일 같아요.
물~론 추울 때 창문을 여는 것은 안되죠.
하여튼 창을 열고나서 공기순환을 자주자주 시켜줘야 해요.
청소도 할 겸 환기도 할 겸 창을 열었습니다.
덥디덥고 습한 집.
이제부터 제 손으로 구원해보겠습니다.
청소를 하다가 번뜩 어떤 생각이 들었어요.
이렇게 청소를 하면 될까?하고 말입니다.
그런데 하다보니까 안해도 될 정도로까지
넘 깨끗한거있죠.
어라라? 이상하다 요것이 아닌데... 하고 한동안 생각을 했어요.
그래서 청소를 끝내고 물어봤죠.
혹시 나 모올래 대청소하느냐고요.
그랬더니 알아줬다고 너무나 기뻐하는거있죠.
허허, 나는 잘 몰랐지만요.
이런거는 가슴속에 생각하고
저도 그대를 위해 청소했다고 농을 했더니
빵하고 터졌답니다.
그리고 저역시도 터져서 한동안 마주보고 웃었어요.
이렇게 아름다운 궁합으로 함께하고 있어요.